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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관리자 : 2019-08-24

[렛츠고보트피싱 시즌2 65회] 오픈토너먼트 대회


바다낚시만큼 민물낚시의 매력에 빠져버린 최운정
오늘은 배스 오픈토너먼트에 도전한다
최운정과 함께할 프로는 데이터 피싱의 최강자 엄종필 프로
하지만 늦은 출발로 갈 곳 잃은 포인트...
어려운 상황이지만 차근차근 풀어 나가는 게 토너먼트의 매력
계속되는 포인트 이동과 최운정에게 찾아온 첫 입질!
제법 큰 사이즈로 예상되는 배스!
과연 최운정과 엄종필 프로는 입상에 성공할 수 있을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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