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: 관리자 : 2019-06-26

[렛츠고보트피싱 시즌2 61회] 자유를 느낄 수 있는 파라세일링


오늘은 낚시 전용 보트가 아닌 레저보트와
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부산을 찾은 최운정
외관상으로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오늘의 보트


첫 번째 단서는 빠른 속도로 달릴 수 있는 워터제트보트
둘째는 앞뒤로 넓은 공간
마지막으로는 줄을 늘리고 당길 수 있는 윈치가 장착되어있다!


최운정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오늘의 보트는 바로
낙하산을 타고 멋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
파라세일링!


들뜬 마음으로 출발하는데...
기쁨도 잠시 갑작스러운 바람으로
철수해야 하는 위기에 처하는데...
과연 최운정은 파라세일링을 즐길 수 있을까...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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